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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국내 사육 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 확인

작성자보배|작성시간26.06.05|조회수4 목록 댓글 0

헝가리에서 사육 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헝가리 국가식품안전청 연구소는 6월 3일 사볼츠-사트마르-베레그 카운티의 3,000마리 규모 국내산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감염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사례는 헝가리에서 국내산 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국가 수의국장은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해 농장 폐쇄 및 역학 조사 시행을 포함한 즉각적인 공식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해당 농장의 돼지들은 살처분되고 있으며, 감염원과 추가 확산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한 역학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당국은 발병 지역 주변에 보호 및 감시 구역을 지정하고 제한 조치를 도입했으며, 양돈 농가들에게 질병 통제 규정을 엄격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출처: pig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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