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축산국내외뉴스

FAO 육류 가격 지수, 5월 안정세 유지

작성자보배|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0

소고기와 양고기 가격 상승과 가금류 가격의 소폭 상승은 돼지고기 가격 하락으로 거의 상쇄되었습니다.

FAO 육류 가격 지수. 출처: FAO.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육류가격지수는 5월에 평균 130.5포인트를 기록했는데, 이는 수정된 4월 수치와 거의 변동이 없는(0.1% 상승) 수준이며, 전년 동기 대비 7.7포인트(6.3%) 높은 수치입니다. 소고기와 양고기 가격 상승, 그리고 가금류 가격의 소폭 상승은 돼지고기 가격 하락으로 거의 상쇄되었습니다.

 

5월 국제 소고기 가격은 견조한 수입 수요, 특히 수입 쿼터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중국과 국내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미국의 수입 수요에 힘입어 더욱 상승했습니다. 한편, 주요 생산국들의 지속적인 소떼 재건 노력으로 수출 가능 물량은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세계 양고기 가격은 뉴질랜드의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올랐지만, 호주에서는 건조한 날씨 예보로 도축량이 증가해 수출 물량이 늘어나면서 수출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해 이를 부분적으로만 상쇄했습니다.

 

브라질의 가금류 가격 상승(견조한 세계 수입 수요에 힘입어)이 미국의 소폭 하락(풍부한 공급을 반영)으로 부분적으로 상쇄되면서 가금류 가격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 돼지고기 가격은 주로 유럽 연합 내 풍부한 공급과 부진한 수입 수요로 인한 가격 하락 때문에 하락했습니다.

FAO 돼지고기 가격 지수. 출처: FAO.

 

출처: pig33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