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이쁘고 앙증맞은
꽃케익을 만들어보겠습니다.
흰색 보야쥬, 보라색 보야쥬, 핑크색 장미.
천일홍, 크롬네아, 호접란,
케익박스, 프로랄폼, 리본을 가지고
마술같은 케익을 짜잔!~~
사각 케익박스를 접어 플로랄폼을 넣고
흰색 보야쥬로 케익모양으로
꽂는다
케익틀에 벗어나지 않도록
줄기가 보이지 않도록 얕게!
케익모양이 만들어졌으면
핑크 장미로 우아하게
포인트를 준다.
흩어지지 않게 두군데 쯤으로 나눠서
핑크색만으로는 뭔가 부족해보이니
보라색 보야쥬로 더 이쁘게~
여기까지만 해도 엄청 이쁘지요?
그렇지만 앙증맞은 천일홍도
꽂아주고.
크롬네아 초록색 줄기로
활력도 불어넣어준다.
호접란 한송이를 얹여주고
보라색 리본으로 마무리 해주면
아름답고 근사한
꽄케익이 완성된다.
선물용 상자에 넣어
운반하기 좋게~~~~
꽃케익이 배달되었어요.
요런 것은 생일날
와인하나 곁들여서
사랑하는 연인에게 들고 가세요...
신혼여행 떠나는 커플에게
선물해도 아주 좋을 듯
아이들 생일잔치에도 엄마가
만들어주면 아주 굿! 굿!
어쩌면 요렇게도 이쁜쥐!~~
아까워서 요렇게도 찍고
저렇게도 찍고
먹을 수는 없지만
마음을 홀딱 뺏기게 이쁜
꽃케익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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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손도손 그리고 올드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