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장식 또는 성전 꽃꽂이로도
활용할 수 있는 삼각형 다지인
카메라가 밝기 조절이 안되고
흔들리기도 하여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습이 영
아니게 나왔네!
벽면에 대하여 수평이라고 생각하고
삼각형으로 범위로 잡는다.
뒷면을 봤을 땐 수직으로
앞면만 생각하고 볼륨감 있게
꽂아 나간다.
삼각형의 틀에서 가급적
벗어나지 않도록 유의
꽃을 더 많이 쓰면 규모도 커지니
성전 꽃으로도 사용 가능
꽂고 하루 지나 표정이 잡혔을 때
방금 전 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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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손도손 그리고 올드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