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동양 꽃꽂이를 다시 하게
되었다.나 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꽃꽂이는 이런거야 라고 말할 듯!
여백이 있고
품위가 느껴진다.
생각할 여지를 부여해 주고..
찔레, 맨드라미, 소국, 홍콩야자, 측백나무로
직립형 동양꽃꽂이
차근차근히 꽂아 나갑니다.
설명은 생략해요.
사진을 보시면서 이해하시길~
가지고 다니던 디지털 카메라를
잃어버렸어요.
대체할 만한 것이 마땅치가 않아서
우선 노트4로 찍어서 편집하려니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맨 아래 사진은 우리 석수도서관의
널찍한 1층 로비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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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손도손 그리고 올드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