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국 3종류와 접시를 화기로 써서
멋진 장식용꽃을 만들었다.
원뿔형으로 식탁 장식 또는
돌상차림이나 생신상차림에도 양쪽으로
놓으면 풍성한 데코레이션으로
멋질 듯하다.
국화는 짧게 쓰고.
하나하나 떼어쓰는 것이 좋으며
프로랄폼 한장을 세워서 원풀형태로 깎아
접시에 고정시켜 놓고 균형감을 줘가며
메꾸어 나가면 끝
물을 수시로 윗쪽에서 조금씩
천천히 주되 프로랄폼을 흠뻑 젖게 해줘야
시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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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손도손 그리고 올드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