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이 오메가 왕동글이 지오 예전에 이미 소개했는데
새로운 분들에겐 낯선 물건들이죠.
이 물건들은 구 소련시대 물리학자들이 연구해서 만든 제품이고
현재는 우크라이나에서 생산해 여러나라에 판매하고 있는
전자파의 유해함을 막는 도구라 생각하심 됩니다.
이 과학자분들이 처음부터 전자파 유해성을 막기 위해 만든건 아니고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전자파 수맥이 좌토션을 형성한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중화 또는 우토션으로 바꾸는 물질을 찾아 만든 제품이에요.
좌토션이 나쁘고 우토션이 좋다는 개념은 없습니다.
다만 하나의 토션을 지속적으로 맞으면 몸이 힘들어진다는거죠.
대표적인게 독일에서 마을 하나를 대상으로 한 수맥 탐사 실험이죠.
이 실험에서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머문 곳은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우리가 말하는 수맥 (그들의 표현으론 지전류)가 흘렀다는거죠.
그래서 이 제품은 주로 독일 오스트리아 이쪽으로 많이 팔리고 있죠.
끝으로 제품 소개 간략하게 해 볼게요
베르나다 지오(우토션 생성기)
가격 : 150,000원
이 장치는 우토션 생성장치로, 전자파에서 발생하는 좌토션을 중화하여,
전자파및 수맥의 유해함에서 벗어나는 장치입니다.
제품 수명은 반영구적인 제품이며, 콘센트에 꽂아 사용합니다.
동글이
가격 : 40,000원
이 제품은 컴퓨터, 전자레인지, 티비 등에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참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있어요. 전자파 과민증을 가진 분이 계신데
이 분이 전자파 때문에 도시에 살지 못하시고, 산청에 사시는데 콘센트나 전자기기에
가까이만 가도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이신데, 이 동글이를 사용후 그런 증상이 사라졌다고 하죠.
사이즈는 종이컵 바닥 사이즈입니다.
스피너
가격 : 40,000원 (2장)
이 스피너는 많은 분들이 보셨던 거라 에이~~ 하시겠죠?
앞에 동글이 사용하신 분은 전화를 잡고 통화가 안되는 분이셨어요.
전자파 때문에 폰을 잡고 통화를 하면 손이 마비가 온다고 했죠.
근데 믿거나 말거나 이 스피너 붙인 후에 1시간 이상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과학자 엄청 깐깐해요. 허투로 제품 만들지 않습니다.
4G/5G 프로텍터 (오메가)
이 제품은 가장 최근에 나온 제품으로 4G/5G 전자파를 막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을 5G 송신탑 건설하시는 분이 사용하셨는데, 6 ~70% 방어 효과가 있다고 해요.
여러개를 사용한다고 방어 효과가 올라가진 않는다고 합니다.
베르나다 오도 (왕동글이)
일본에선 스피너 룸이라고 판매하는데 방 하나 정도는 무조건 커버해요.
우리나라의 의심많은 분들이 주변에 수맥 하시는 분들에게 참 여러번 테스트 한 제품입니다.
매번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저는 이걸 산소(묘지) 근처에 묻어 두기를 권하죠.
집에는 지오를 두고, 티비나 컴 앞에는 동글이 자동차나 평소 몸에는 오메가를 지니고 다니길 권해요.
좌토션은 나쁘고 우토션이 좋다는 개념은 없어요
많은 분들이 사는 도시는 전자기기 전자파 공해로 가득해요. 좌토션이 너무 강하죠.
그래서 이 편향된 기운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이런 장치가 필요한거에요.
전 다른건 몰라도 여러분들 댁에 베르나다 지오 하나
어린 애들 있으신 분들은 스피너 꼭 챙겼으면 합니다.
여기까지 적을께요~~
홍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