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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경제/세계

눈에 멍든 애들은 계속 나타 나고 전시안 은 영화 포스터

작성자Qubit 형후|작성시간26.06.07|조회수141 목록 댓글 0

 

 

모든 영화에 계속 등장 하는 전시안 상징.

지겹도록 반복 되고 있음.

미국 달러에도 있음.

그런데 이런 이야기 하면 음모론 이라고 함.

뭐가 음모론 이라는 건지 모르겟음.

이런 글을 그럼 왜 자꾸 올리느냐?

가스라이팅을 당해 자유를 빼앗기고 이리저리 방황 하고 싶은 생각이 없기 때문 임.

돈, 그리고 영화 기타 모든 매체를 통해 이런 가스 라이팅을 계속 반복 하고 있음

더 나아가 스타링크 로 핸드폰을 연결 시키고

달에 연결? 토성에 연결?

이런거 하려는 상황에 디지틀 감시 체계로 들어 가는 상태에 가만 있을 수는 없는 노릇임.

빼앗긴 자유를 찾기 위해 엄청난 노력이 필요 해 짐.

빼앗기기 전에 자유를 지키는 것은 상대적으로 노력이 덜 들어감.

같은 이야기 로 건강을 잃기 전에 건강을 지키는게 병들고 나서 병 고치는 거 보다 훨 쉬움.

그 이유 때문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 임.

여기 저기 대놓고 가스라이팅을 하는 가운데 다들 너무 무관심 함.

다음 세대에 물려 줄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야 하는데 가스라이팅 당한 그런 문명을

물려 준다면,?

왜 사는가? 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계속 하게 되는 것임.

에볼라 는 퍼진다고 하는데 월드컵 은 이제 시작이고

어느 가수의 컨서트 는 3개국에서 개최 하면서 사람들이 대규모로 이동 하는 중.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대 놓고 뭔가 있어 보인다는 것 입니다.

전시안 포스터 를 주구장창 영화포스터 라고 들이 미는 거 처럼.

이하 코리굿 강연내용 요약. 관심있는 분들은 읽어 보세요

하나의 법칙 .

등등 여러가지 자료들과 뭔가 일치 하는 핵심 맥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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