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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경제/세계

카툰 하나로 설명 하는 역사~

작성자Qubit 형후|작성시간26.06.14|조회수111 목록 댓글 0

 

 

 

국가 라는 단체는 자원과 에너지를 먹어야 존속 이 가능.

 

그 에너지를 차지 하기 위해

 

전쟁을 함. Evil 을 만듬.

 

프리에너지 를 공유 하면 Evil 이 소멸 됨.

 

하지만 당장 자신의 기득권을 놓을 생각이 없기에 찬성 하지 않음.

 

그래서 그 중간에 어느 것 하나 선택 하지 못하고 방황 하고 있음.

 

이걸 역사 라고 부름.

 

각 개인도 마찬가지 임.

 

타인의 것을 빼앗아 먹어야 살 수 있다 생각 함.

 

팩트는 아무것도 부족 하지 않다 ! 모든게 충분 하다는 것 입니다.

 

서로 나눈다면 아무것도 부족 하지 않음.

 

서로 신뢰가 없어서 나누지 못하고 Evil 을 만들고 있음.

 

그 Evil을 먹이 삼아서 딥스라는 애들은 살아 가고 있음.

 

살아 있는 것을 먹어야 삶을 유지 하는 존재의 필연성 을 보여줌.

 

하지만 그 필연성은 필요충분 조건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서로 나눈다면 허상 이라는 거죠.

 

위에 내용을 담고 있는 카툰 한 컷 입니다

 

프리에너지, 값 없이 건강 해지는 법을 전달 하려는

 

과학자들은 제거 당하고

 

수백년 동안 제거 당해 옴. 한두명이 아님.

 

사람들은 관심이 없엇고

 

이제 대자연 은 높은 진동수 의 에너지 대역으로

 

진입 합니다.

 

대자연은 누굴 심판 하지 않고 판단 하지도 않음

 

단지 대자연에 사는 인간이 욕심으로 인해 무지로 인해

 

자연에 적응 못하고 떨어져 나가는 이벤트

 

2030 년 쯤에 일어날 일 이라는 거죠.

 

그 뒤에 인공지능 신호를 흩어 버리는 태양풍 이 부는 사건

 

2033-2034 년 쯤 발생.

 

부자들은 지하 벙커에 숨으려 할 것이고

 

뭐가 문제인지 생각 해 보려 하지 않음.

 

이런 도전이 7번 째 시도 라고 함.

 

6번 째도 알빠노 시전 하다가 자멸 하고

 

7번 째 도전.

 

이제 이 반복 되는 게임을 그만 둘 것인가?

 

아님 또 반복 할 것인가? 순전히 각자의 선택 임.

 

각자 삶의 터닝포인트 를 찾아야 할 시점 이라는 것 입니다.

 

이런 단순한 게임을 그토록 오래 도록 계속 반복 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값없이 서로 나누면 되는 빛과 소금~

건강을 서로 나누면 됨.

 

브르노 그뢰닝

그분도 창조주의 치유 에너지를 전달 하려고 했음.

값 없이 전달 하려고 했음.

 

사람들은 별 관심이 없엇음. 그 오랜 시간동안 더 먹기 위해 싸우기 만 함.

먹을게 남아 돌아도 나누려 하지 않고 더 먹기 위해 서로 싸우기 만 함.

그건 Live 의 모습이 아닐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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