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라는 단체는 자원과 에너지를 먹어야 존속 이 가능.
그 에너지를 차지 하기 위해
전쟁을 함. Evil 을 만듬.
프리에너지 를 공유 하면 Evil 이 소멸 됨.
하지만 당장 자신의 기득권을 놓을 생각이 없기에 찬성 하지 않음.
그래서 그 중간에 어느 것 하나 선택 하지 못하고 방황 하고 있음.
이걸 역사 라고 부름.
각 개인도 마찬가지 임.
타인의 것을 빼앗아 먹어야 살 수 있다 생각 함.
팩트는 아무것도 부족 하지 않다 ! 모든게 충분 하다는 것 입니다.
서로 나눈다면 아무것도 부족 하지 않음.
서로 신뢰가 없어서 나누지 못하고 Evil 을 만들고 있음.
그 Evil을 먹이 삼아서 딥스라는 애들은 살아 가고 있음.
살아 있는 것을 먹어야 삶을 유지 하는 존재의 필연성 을 보여줌.
하지만 그 필연성은 필요충분 조건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서로 나눈다면 허상 이라는 거죠.
위에 내용을 담고 있는 카툰 한 컷 입니다
프리에너지, 값 없이 건강 해지는 법을 전달 하려는
과학자들은 제거 당하고
수백년 동안 제거 당해 옴. 한두명이 아님.
사람들은 관심이 없엇고
이제 대자연 은 높은 진동수 의 에너지 대역으로
진입 합니다.
대자연은 누굴 심판 하지 않고 판단 하지도 않음
단지 대자연에 사는 인간이 욕심으로 인해 무지로 인해
자연에 적응 못하고 떨어져 나가는 이벤트
2030 년 쯤에 일어날 일 이라는 거죠.
그 뒤에 인공지능 신호를 흩어 버리는 태양풍 이 부는 사건
2033-2034 년 쯤 발생.
부자들은 지하 벙커에 숨으려 할 것이고
뭐가 문제인지 생각 해 보려 하지 않음.
이런 도전이 7번 째 시도 라고 함.
6번 째도 알빠노 시전 하다가 자멸 하고
7번 째 도전.
이제 이 반복 되는 게임을 그만 둘 것인가?
아님 또 반복 할 것인가? 순전히 각자의 선택 임.
각자 삶의 터닝포인트 를 찾아야 할 시점 이라는 것 입니다.
이런 단순한 게임을 그토록 오래 도록 계속 반복 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값없이 서로 나누면 되는 빛과 소금~
건강을 서로 나누면 됨.
브르노 그뢰닝
그분도 창조주의 치유 에너지를 전달 하려고 했음.
값 없이 전달 하려고 했음.
사람들은 별 관심이 없엇음. 그 오랜 시간동안 더 먹기 위해 싸우기 만 함.
먹을게 남아 돌아도 나누려 하지 않고 더 먹기 위해 서로 싸우기 만 함.
그건 Live 의 모습이 아닐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