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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4월 꽃으로 쓴안부

작성자산수호|작성시간26.04.07|조회수457 목록 댓글 2

4월, 꽃으로 쓴 안부

꽃이 피었다는 소식보다
당신이 잘 지낸다는 소식이
더 듣고 싶은 달입니다.

바람에 날리는 저 벚꽃 잎들이
혹여 그대 창가에 닿거든
못다 전한 내 마음이라 여겨 주세요.

분홍빛으로 물든 길 위를 걷다
문득 발걸음을 멈추는 건
꽃 향기 속에 섞여 오는
그대의 이름 때문입니다.

햇살은 이토록 다정한데
보고 싶은 마음은 자꾸만 자라나서
오늘도 내 마음속엔
당신이라는 꽃 한 송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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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신디목사 | 작성시간 26.04.07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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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산수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7 이신디목사 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움가득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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