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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그리움은

작성자산수호|작성시간26.04.14|조회수417 목록 댓글 2

그리움은

강물은 흘러가도
그리움은 여울져

꽃 피고 새 울던
그 언덕에 머무니

오늘도 바람 끝에
실려 온 봄기운에

보고 싶은 얼굴들
하나둘 불러봅니다.

벗이여
항상 건강하시고
늘~많이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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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신디목사 | 작성시간 26.04.14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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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산수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4 이신디목사 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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