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환자나무과에 속한 풍선덩굴이 어느새 씨가 까맣게 여물었습니다
( 무환자나무는 집안에 심어 놓으면 우환이 없어진대서 이름지어졌답니다
모감주나무 풍선덩굴도 같은과인데 모두 염주를 만들수있는 까만씨가들어있어 한속으로 이름지었나 봅니다 ) 원산지는 남아메라카이고 열대에선 여러해살이풀 이라지만 온대에선 한해살이 덩굴풀 입니다
봄에 씨를 심고 줄을 매어주면 덩굴손이 줄을 따라 오르며 작은꽃이 피고 흡사 꽈리처럼 부풀며 방울방울 열리는게 귀엽습니다. 꽃말은~어린시절의 재미.
당신과 날아가고파 랍니다
크게 까다롭지 않아 누구나 키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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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리아나항공여행이정혜T3572 9887 작성시간 16.07.19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초삐 작성시간 16.07.19 풍선덩굴은 첨 보는데 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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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숙이 작성시간 16.07.19 오늘도 잘배워갑니다
어릴적 꽈리나무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보기힘들드라구요~^^ -
작성자처나무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19 이정혜님 초삐님 이쁜숙이님 고운 말씀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