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덩굴

작성자처나무개|작성시간16.07.19|조회수432 목록 댓글 5

무환자나무과에 속한 풍선덩굴이 어느새 씨가 까맣게 여물었습니다
( 무환자나무는 집안에 심어 놓으면 우환이 없어진대서 이름지어졌답니다
모감주나무 풍선덩굴도 같은과인데 모두 염주를 만들수있는 까만씨가들어있어 한속으로 이름지었나 봅니다 ) 원산지는 남아메라카이고 열대에선 여러해살이풀 이라지만 온대에선 한해살이 덩굴풀 입니다
봄에 씨를 심고 줄을 매어주면 덩굴손이 줄을 따라 오르며 작은꽃이 피고 흡사 꽈리처럼 부풀며 방울방울 열리는게 귀엽습니다. 꽃말은~어린시절의 재미.
당신과 날아가고파 랍니다
크게 까다롭지 않아 누구나 키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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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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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코리아나항공여행이정혜T3572 9887 | 작성시간 16.07.19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초삐 | 작성시간 16.07.19 풍선덩굴은 첨 보는데 넘 예쁘네요
  • 작성자이쁜숙이 | 작성시간 16.07.19 오늘도 잘배워갑니다
    어릴적 꽈리나무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보기힘들드라구요~^^
  • 작성자처나무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19 이정혜님 초삐님 이쁜숙이님 고운 말씀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작성자처나무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19 여물은 풍선덩굴 열매의 단면 입니다 씨앗 세개가 보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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