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베네주엘라 카나이마국립공원 로라이마산 엔젤폭포
동영상>로라이마산의 위용 로라이마산의 위용 여령.여해 이정혜 몸체 하나로 양 날개를 펼치니 그 너비가 3개국을 품은 듯 기아나고지 가장 높은 곳에 정좌한 테이블 산 로라이마 신의 제단 같은 암반 위로 매일 촉촉한 비와 이슬같은 물방울을 소슬 바람 지나치며 말리고 간 자리마다 전설같은 오리오프리네라 개구리들이 넘나들 때 험준한 산을 향하여 욕망같이 다 오르지 못하고 매일같이 검게 탄 육체 벌거벗은 맨 몸으로 양손 벌려 위대한 산 로라이마를 연호하며 매일 기도의 제를 올리는 그들의 삶의 터전 위로 쉼없이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 위용이 신비 자연을 노래하며 그들의 터전과 자존을 드높인다
세계최고봉 엔젤폭포 979M
카나이마 국립공원 로라이마산 로라이마산(Mt. Roraima)은 남아메리카의 베네수엘라와 브라질, 가이아나 3개국의 국경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가 2,772m이다.베네수엘라 카나이마 립공원으로 1989 년에 지정되었고 이 지역은 아마존강과 아레노소강의 열대림을 경계짓는 사바나에 둘러싸인 광대한 고원이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가 이곳에 존재한다. 바로 이 폭포는 에인젤 폭포라고도 하고 높이는약 979m이다. 세계 최대의 낙차를 가진 폭포 인데 너무 높은 낙차 때문에 수량이 적은 시기에는 위의 물이 아래까지 떨어지지 못하고 도중 에서 안개가 되어 버린다고 한다.
신비한 지구 이미지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신비한 산으로 마치 구름을 헤치고 떠다니는 한 척의 배 같기도 하고 치즈 케익 같기도 한 신비한 산이다. 로라이마 산은 특이하게도 산의 정상이 평평한 모양을 띠고 있으며, 일 년 내내 거의 비가 내린다고 할 정도로 비가 많이 오며 특히 비가 많이 내린 후에는 알려지지 않은 폭포들이 생겨 나서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2억 년 전에 형성된 지층으로 길이 31km, 암벽 높이 400 미터이며, 독특한 환경때문에 고원에는 희귀한 생물들이 살고 있으며, 관광지로 유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