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밭 사이로, 워싱톤주

작성자코리아나항공여행이정혜T3572 9887|작성시간16.07.02|조회수485 목록 댓글 2

 

 

밀밭 사이로, 워싱톤주

 

세계 최대의 밀 생산국이고 미중부,서북부에 밀밭이 끝도 없이 펼쳐저 있다.


워싱톤주,오래곤주의 밀밭을 이틀 동안 다니며 다시 한번 미국이 얼마나 큰 나라인가를 느꼈다.


 



 


 



둥근것은 목초들이다. 둥근 언덕은 밀로 덮혀 있고...


 



밀밭의 생명수인 Paluse river.


 



지붕 있는 다리(Covered Bridge).


 



 


 



 


 



 


 



초록색 밭은 지금 밀이 익어가고 가운데 금색은 추수할 때가 되었고
오른족 아래는 추수가 끝나고 진한 흑색은 씨를 뿌릴 곳이라


8월에면 진초록으로 변한다. 현재 4,5개의 색갈(Tune)이 있어
멋진 작품사진이 나온다고 옆의 프로작가가 알려준다.


흐린 날 혹은 저녁 때가 사진발을 잘 받는다는데 난 지금 정오에 아곳에 있다.


 



 


 



넓은 밀밭을 찍기 위해선 Steptoe Butte(Colfax 근처)이란 봉우리로 올라야만 이런 경관을 찍을 수 있다.


 



 


 



 


 



 7시간을 밀밭 사이 길을 누비며 좋은 경치를 찾아 다녔다.


 



 


 



 


 



   반가운 소식을 기다리는 우편함.


 



 


 



 


 



 


 



이번 여행 사진 중 내가 제일 좋아 하는 사진이다.


차 속에서 순간 포착을 했지만 더운 날씨에 도로변 찹초를 없애는
노인의 강한 삶의 의지가 엿보인다. 잡초는 밀밭에 악영향을 미치는 모양이다.


이 지방은 큰산이 없고 모두 작은 구릉인데 경작기로 다닐 수 있어 밀밭으로 조성 되어 있다.


 



   갓 태어난 어린 말이 참 귀엽다.


 



처음 보는 검은 양은 마치 털 코트를 입은 것 같다.


 



프로작가의 인도하에 3일 동안 사진 찍기 좋은 장소를 안내 받는데 일인당 $750이고
예약은 일년 전에 해야 한다고 만난 아마추워 사진작가가 일러준다.

이곳 사진을 찍기 위해서 세계 각지에서 모인다고 한다.


우리가 묵은 Colfax의 호텔도 도시 크기에 비하여 월등히 고급이었다.


 



 


 



Palouse Falls 찾아가는 길.


 



 


 



 


 



 


 



 


 



강은 Palouse라는 폭포를 만들고 주상절리인 돌산을 깍아 계곡을 만들며


다른 밀발에 생명수를 공급한다. 밀밭에 낙조가  내릴 때 오레곤주로 들어셨다.


 


 


사진 / 홍경삼

 




Jeanette MacDonald / Comin' Thro' the 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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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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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신디 (불의여종) | 작성시간 16.07.02 언제나 ~~~
    감사합니다 ❤❤❤
  • 작성자코리아나항공여행이정혜T3572 988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2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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