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바닥에 조아려 세배했고. 90도 허리를 굽혀서 세배했고. 즉 동 연배로 계산하여 서로 45도로 맞절을 했다.
윷은 소. 모는 말. 을 가르킨다. "윷놀이(소)라 한것은 의미가 특별했기 때문이라.
표현한 것이라고 전해지며. 란 의미로 벅찬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과 즐거움과 상관없는 사람들의 서러운 마음을 나타난 말이라고 전해진다.
부모나 스승을 직접 찾아가 인사 드려야 하지만. 그런데 요즈음은 카톡메일 전화 등이 연하장을 대신 하고있다.
추억이 되어가고 있다.
새옷을 갈아 입었는데 이옷을 "설빔" 이라 한다. 온가족이 옷 한벌 정도씩 장만했지만 그렇치 못하면 양말 이라도 새로 장만했다. 설날을 기다린것도 모두 설빔 때문이 아니였는가?
오르는 대추.밤.배.감에는 아래와 같은 심오한 뜻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열리는데 꽃하나에 반드시 열매가 맺히고 나서 꽃 이 떨어진다. 반드시 자식을 낳고 죽어야 한다는 뜻이다.
절개를 뜻하고 순수한 혈통과 자손(후손)의 번창을 기원하는 의미이다.
임금님의 용포를 상징하고 씨가 하나이고 열매에 비해 그 씨가 큰것이 특징 이므로 왕을 뜻한다.
나오기를 기대하는 의미와 죽은 혼백을 왕처럼 귀히 모신다는 자손들의 정성을 담고있다.
땅속에 밤틀이 씨밤(생밤) 인채로 달려있다가 밤의 열매가 열리고 난후에 씨 밤이 썩는다.
근본을 잊지 말라는 것과 자기와 조상의 영원한 연결을 상징한다.
밤나무 로된 위패를 모신다.
차츰 억세 었다가..... 독립된 생활을 시킨다는 것이다. 밤은 한송이에 씨알이 세톨이니 의미한다
중심을 나타낸다. 우리의 백의민족 에 빗대여 순수함과 밝음을 나타내 제물로 쓰인다. 육조(이조. 호조.예조.병조.형조.공조)의 판서를 의미한다.
팥심은데 팥이 나는것은 천지의 이치인데 감 만은 그렇지않다. 감나무가 나지않고 대신 고욤나무가 나는것이다.
기존의 감나무를 잘라서 이 고욤 나무에 접을 붙여야 그 다음 해부터 감이 열린다. 다 사람이 아니라 가르치고 배워야 비로서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선인의 예지를 받을때 비로서 하나의 인격체가 될수 있다는 것이다. 열매가 한번도 열리지 않은 나무를 꺾어보면 속에 검은 신이없고
그만큼 속이 상하였다 하여 부모를 생각하여 놓는다고 한다.
8도감사.를 뜻한다.
대추.밤.배.감이 오르는 것은 이들이 상서로움. 희망. 위엄. 벼슬을 나타내는 전통적 과일이기 때문이다. 세월이 많이 변하고 일본의 무력 침탈로 40년 동안이나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잃어버려 축문이나 지방조차 제대로 작성할줄 모르고.
시절이 좋와저서 과일도 별의별 과일을 다 올리는데 씨가 없는것은 올려서는 그 의미가 퇴색 된다고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제사나 진설할때 진행 한다면 훨씬 덜지루할 것이다. 추모하는 것은 자손된 당연한 도리로서 대대손손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전통 입니다. 교육자료가 될것입니다. 수집자료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