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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처나무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10 우리 기쁜 신디 아씨~
여름방학 계획을 짜셨군요 . 지난 겨울은 대만을 가셔서 애쓰셨는데 올여름은 미국 입니까 ?
봄을 혼자 먼저 맞았는지 컨디션이 나른해서 시도 때도 없이 졸립네요.
해외는 갈 엄두도 못내고
겨우내 동면하던 답사회~
내일 일요일 금년 첫나드리 갑니다 .
춘향과 이몽룡 사랑이 아롱진 남원 광한루 ~
처음은 아니지만 가서 오작교도 걸어보고 남녁의 봄맞이 모습을 보고 오겠습니다 .
우리 기쁜 신디 아씨 처럼
훨훨 나르는 모습을 상상으로만 해봅니다 .
@ 순비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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