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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처나무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08 우리 기쁜 신디 아씨~
금메달 못따시면 어쩌나
마음 졸였지요 . ㅎ ㅎ
해외 선교까지 다니는
늠름한 젊은이를 ~
지나치게 과보호 하시는것 같네요 .
물론 잘아시고 하는 일이겠지만 멀리서 보기엔 그렇습니다
오전 비가 내렸고 날씨도 푹해서 봄날임을 살감케 한 하루였습니다 .
요즘 뉴스엔 아름답지 못한 이야기를 온종일 이방송 저방송 쫒아다니며 떠드는 소위 전문가라는 인생들이 판치고 있어 참 꼴보기 싫습니다 .
그러거나 말거나 내할일 하면서 열심히 살아야지요 .
우리 기쁜 신디 아씨 복잡한 신도림역, 길 헷갈리지 마시고 잘 다녀 오십시요 .
@ 여우콩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