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세계신문] 가리봉동 우마길조선족상우회(회장 강충일)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월 14일(예정) 가리봉동우마길에서 추석맞이 노래자랑대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 7월 14일 오후 4시 가리봉동우마길조선족상우회는 용성반점에서 김용필 동포세계신문 대표의 진행으로 추석맞이 노래자랑대회 추진을 위한 준비모임을 갖고 개최일정 기획안을 논의하였다.
추석맞이 노래자랑대회는 추석연휴 첫날인 9월 14일 개최하기로 하고 조선족동포뿐만 아니라 가리봉동 거주 주민들도 동참할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농악무 등 다채로운 민속전통놀이로 우마길거리 축제도 펼치는 계획도 논의했다. 최종 결정은 상인들과 지역민 의견수렴과 행사장소 사용 가능 여부 등을 좀 더 확인하고 확정하기로 하였다.
아래 사진은 용성반점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이다. 준비모임에는 가리봉동우마길 조선족상우회 강충일 회장을 비롯해 전귀순 부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하고 김용의 상인회 고문, 구로문화재단 나기석 문화정책팀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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