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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국제학원, 조기 유학생을 위한 한국학교 탐방 프로그램을 내놔 ...서울관광고등학교에 다녀와서

작성자동포세계|작성시간15.10.09|조회수149 목록 댓글 0

 대림국제학원, 조기 유학생을 위한 한국학교 탐방 프로그램을 내놔
-서울관광고등학교에 다녀와서 


송준룡 학생 / 글


[동포세계신문=서울] 나는  어제  서울관광고등학교에  다녀왔다. 대림국제학원 원장님의  추천으로 학원친구들과  같이  갔는데  학교는  생각보다 아주 좋았다. 학교 내의 넓은 회의실, 골프장까지 갖춰진 운동장도 있어서  깜짝  놀랐다. 중국의 고등학교와는  차이가  크다. 친절한 교감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한국의 교육제도에 대해 더욱 깊이 알게 되었다.
중국의  고등학교는  일반적으로 이과와  문과로  나누는데  한국에서는 이과와 문과를 특별히 나누지 않을 뿐만 아니라 특성화학교가 어려서부터 자신의 특기를 발굴하여 공부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내가  한국에  온지  1개월밖에  안  된다. 그런데 이 짧은  시간 내에도  아주  많은  것을  느꼈다. 처음에는  여름방학에  한국에  놀러온다는  생각으로  왔는데  며칠 있다  보니까  한국에서  생활하고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중국에  있을  때는  공부를  별로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매일  친구들과  놀면서  허송세월만  보냈다. 그때는  부모들과도  떨어져있고  할머니와 같이  살아서  외로움과  고독감을  많이 느꼈다.
이번에  학교탐방도  가보고  선생님이 우리한테  한국어를  잘  배우라고  격려도  해주시고  나도  한국에서  생활하고  공부하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이후에  어떤  난관이  있어도 극복해  나가야겠다.


그림  대림국제학원 고등부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서울관관고등학교를 찾아 교감 선생님(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의 학교에 소개를 듣고 있다. 교감선생님의 바로 옆 송준룡 학생.  


※ 상기 글은 대림국제학원에 재학 중인 송준룡 학생이 쓴 글이다. 준룡 학생은 지난 7월 중국 흑룡강성 해림조선족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의 고등학교에 진학준비를 하고 있다.
 준룡 학생처럼 한국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소학교, 중학교 성적증명서와 졸업증명서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 입학 서류가 준비된 학생은 10월 말까지 교육청에 제출하여 고등학교 지망가능 확인증을 발급받아야만 일선학교에 입학지원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림국제학원(02-847-9003)에 문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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