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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듈럼=다우징

기준점 찾기 연습

작성자宣人 배성권|작성시간06.02.18|조회수179 목록 댓글 0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주 부딪히게 되는 4가지 질문을 반복하여 던지게 함으로써 흥미로운 다우징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것은 내가 원하는 일이다.’ / ‘나는 할 수 있는가?’
‘나는 해도 되는가?’ / ‘나는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완전한 자아성취를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다른 한쪽인 주관적이고도 직관적인 일면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는 사실에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다우징은 바로 그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단이다.

펜듈럼을 배우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기준점 찾기’이다. 이것은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라는 준비자세와 같다. 이 반응은 전혀 움직이지 않은 채 가만히 있거나 앞뒤로 움직이는 반응 양태로 나타난다.

그러니까 이 기준점에서 ‘예’라는 반응 역시 앞뒤로 흔들리거나 시계방향 등으로 움직일 것이다. 가장 기초적인 트레이닝은 ‘기준점 찾기’와 ‘예’와 ‘아니오’의 반응을 먼저 찾는 것이다.

무의식중에 움직이는 추는 자신의 잠재의식을 깨우는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펜듈럼은 집중하면 집중할수록 그 결과가 확실히 잘 맞는다.

 

분명한 것은 우리의 이성적인 측면이 항상 100% 정확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이성적인 측면과 직관적인 측면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최상의 답을 구할 기회를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 펜듈럼을 통해 따분한 일상생활에서 의미있는 어떤 것을 발견하길 바란다.

 

- 宣人 배성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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