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3> 16과 문법 중에서
인용하기 "-냐고 하다"의 표현 예입니다.
예)1. 시청이 어디에 있느냐고 했어요.
2. 시청이 어디에 있냐고 했어요.
3. 철수가 영희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고 했어요.
위의 예문을 보시고 <있다>를 넣어서 의문문의 인용하기를 할 때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지 궁금합니다.
또 <있다>의 품사와 관련한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한국어 문법 정말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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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외순 작성시간 11.09.30 아시는 분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여러분이 함께 배울수 있을 것입니다.
알면서 가르치지 않는것도" 큰 죄"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는 건 서로 공유하면서 함께 배워가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선(김진홍) 작성시간 11.10.06 아주 많은 내용이 관련되기 때문에 간단히 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왜 답하지 않(느)냐고 답답해 하지 않고 있다고 보고 있는 사람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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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김진홍) 작성시간 11.10.06 -느/(으)-를 개입시키는 형태와 넣지 않은 형태는 뜻이나 문법적 차이는 없습니다. 앞의 것은 동작동사/상태동사를 구분하여 드러내는 표현이라 글말로 더 낫다고 봅니다.
문법이 어려우냐, 쉽냐고 하는 질문을 하시고 계신/계시는 게 아니지요?
*재미없느냐 / 어디 가 있느냐/ 아느냐/아냐
느 꼴을 쓰는 있다도 있지요. -
작성자김 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10 함께 고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수업시간에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문법2>를 위주로 수업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실력이 높은 친구들에겐 덧붙여서 통일되지 않은 부분까지 알려 주었습니다.
본국에도 그런 문법이 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