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끄럽게도 이제껏 방 안에서만 분노하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직접 참여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학생이라 바쁘다는 명분으로 수수방관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떳떳해지도록 참여하겠습니다 작성자 bae413 작성시간 13.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