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형 쉘앤 튜브식 응축기
1) 수냉식 응축기 중 가장 냉각수 소비가 크다.(20ℓ/min.RT)
2) 설치면적이 적고, 운전 중 냉각관 청소가 용이하다.
(2) 횡형 쉘앤 튜브식 응축기
1) 소형에서 대형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한다.
2) 냉각수 소비량은 12ℓ/min.RT, 열통과율은 900kcal/m2.h.℃로
냉각수 소비수량도 적고, 열통과율도 7통로식 응축기 다음으로 좋다.
(3) 2중관식(역류형) 응축기
1) 과냉각도가 우수하다.
2) 냉각수 소비수량이나 열통과율은 횡형 쉘앤 튜브식 응축기와 비슷하다.
(4) 7통로식 응축기
1) 열통과율은 1000kcal/m2.h.℃로 수냉식 응축기 중 가장 좋다.
2) 냉동능력에 따라 조립, 분해 사용이 가능하다.
(5) 증발식 응축기
1) 냉각수 소비량은 수냉식 응축기 중 가장 적다.(순환수량의 5~10% 소비)
2) 별도의 냉각탑은 필요없다.
3) 외기의 습구온도에 응축기 능력이 많은 영향을 받는다.(대기 중 습도가 높으면 냉각수의 증발이 불
량하여 응축기 능력이 많이 감퇴된다.)
☞ 참고
1) 엘리미네이터(eliminator;제수관) : 냉각관에 분사되는 작은 물방울이 송풍기 힘에 의해 밖으로
비산되는 손실수를 막아주기 위하여 얇은 금속을 지그재그로 접어서 만든 장치
2) 캐리오버 : 증발식 응축기나 쿨링타워에서 물이 증발되지 않고 비산되는 손실수
3) 블로우 다운 : 냉각수중 스케일 생성을 방지 하기위해 순환수의 일부를 조금씩 버리거나 일시적으
로 배수하는 수량
4) 메이크 업 : 물의 증발, 캐리오버, 블로우 다운 등에 의해 손실된 물을 보급시켜주는 보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