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옥상에서 노는데 그년이 기도횐가 뭔가 하는데서 어떤 남자애와 아주 다정히 예기하고 있었다
다시 떠오른 생각
잊어버리자 어쩐지 어제밤 꿈이 맞구나
성규와 내가 교사가 되었다
성규가 그년의 집을 안다고 했다
그년이 어떤 남자와 난잡 어쩌구 저쩌고
난 생각을 바꾸고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섰다
출처 디미토리
그년으로 시작해서 스토킹하고 망상하고 난리구랴게다가 빨간색 볼펜으로 쓴거보시오 저런게 대선후보라니 기가막히오 소패라 부끄러운걸 몰라서 공개했나 보구랴 대다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