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보면 신라의 김유신(金庾信)이 제계고천(齊戒告天)하고 단(壇)을 설치후 향(香)을 태우고 신술(神術)을 닦았다고 한다.
김유신의 고손자 김암(金巖)은 방술을 좋아해 그가 당(唐)나라의 숙위(宿衛)로 들어 갔을 때에는 둔갑입성지법(遁甲立成之法)을 터득해 당의 음양가(陰陽家)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그후 김암은 귀국 해서는 육진병법(六陳兵法)을 가르치는 한편 분향기천(焚香祈天)해 황해(蝗害)의 피해를 없애 주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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