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맛자랑 멋자랑

[레시피]여름의 별미, 고소한 콩국수

작성자처 음(京順)|작성시간26.06.16|조회수26 목록 댓글 4




◈ 여름의 별미, 고소한 콩국수 






[재료] 서리태 3컵반, 노란콩 1컵, 물. 죽염,
아몬드 2분의1컵, 삶은달걀, 토마토, 오이, 깨소금



불려 놓았던 콩이 얼마 안되어 ..
서둘러서 미지근한 물에 다시 콩을 불렸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보충하면서 두시간 반 정도 불렸습니다.




콩을 불리는 동안 달걀 삶고,



토마토도 썰어 담아두고,



오이도 채 썰어 준비하였습니다.

준비는 달걀 10개. 토마토 2개, 오이 1개반..
요래 준비를 하였었는데.
넉넉히 준비를 하여 반은 남았습니다. 남은 오이는 살짝 얼었네요. ㅎㅎ




불린콩은 얼음을 넣어 얼른 식혀 주고,



전자식 믹서 루텐에 믹서기능으로 갈았습니다.

콩이 꽤 많아 3번에 나누어 갈아서 얼음물을 섞어 주었습니다.



1분정도 믹서 기능으로 갈았더니 아주 곱게 갈아졌네요.




믹서에 불린콩, 아몬드,
물을 적당히 넣어가면 곱게 갈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아몬든 대신, 깨나 잣 등등
고소한 맛이 나는 건과류를 넣어서 갈아주시면 국물맛이 고소해집니다.





재료 준비가 다 되면 국수를 삶아주세요.

끓는 물에 면을 넣고 막 끓으면서 거품이 나면
찬물로 거품을 죽여주는 과정을 3번한후에
건져서 찬물에 씻어주시면 됩니다.




찬물에 휘리릭 ! 물기를 빼고 체에 받혀 주시면 됩니다.




탱굴탱굴.. 면이 참 잘 삶아졌습니다.

 

요래 면을 담아주고, 같이 온 질부에게 고명 얹고 국물을 넣으라 하고..

맛짱은 다른일을 했네요.

 

 

이 사진은 .. 담날 국수를 조금 삶아서 다시 담아 찍은 사진입니다.

고명을 얹은 후에.. 깨소금 솔솔.. 그리고 콩국물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

 

 

ㅎㅎ 이렇게 만들어서 어제 한그릇 ..드실때는 죽염으로 간을 하시고 드시면 됩니다.

 

 

묵은지와 텃밭 열무김치 곁들였구요.

 

 

(당일 사진은 없고, 예전에 만든 사진을 올립니다.)

도토리가루로 전을 만들어 같이 내었습니다.

 

 

엉겹결에 후다닥 준비하여 콩국수 잔치를 하였네요.

고소한 콩국수,.. 모두들 맛나게 잘 먹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위에 레시피에 콩양은 .. 콩국수 15인 정도 드실양인데요.

콩국물에 물은 맛을 보면서 적당히 섞어서 국수에 넣으시면 되고,

콩국물을 갈아 놓으면 가루가 가라 앉으니.. 떠 담을 때는 아래 위를 잘 섞어서 담아 주시면 됩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입니다.

* 불린콩은.. 삶아서 냉동 보관을 하였다가 콩국수를 드시고 싶을대 꺼내어 찬물과 함께 갈아 드시면 편리합니다.

(갈아서 보관을 하면 해동 하는 시간도 걸리고, 고소함도 덜 하네요)

 

콩 미리 준비하였다가 더운날 시원하게 한그릇 드셔 보세요.

더위가시고.. 맛도 좋고, 영양만점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블랙커피 | 작성시간 26.06.16 입맛없고 더운여름에 건강식
    일것 같아요 울집은 오늘 점심 메뉴가
    열무 물국수 입니다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도깨비 | 작성시간 26.06.16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은지 | 작성시간 26.06.16 요즘 나도 콩국물 만들어 놓고 콩국수 해먹는데 내가 하는거랑 거의 같군요 서리태 병아리콩 깨 호두 넣으면 엄청 구수하고 고명 넣고 얼음 동동 띄우면 가족이 다 잘 먹더라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송민경 /宋愛心 | 작성시간 26.06.16 함 해 먹어야겠네
    갑자기 먹고 싶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