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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태안뉴스

태안-안성 고속도로, 정부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로 본계도 오른다!(태안타임즈)

작성자편집부|작성시간26.06.16|조회수11 목록 댓글 0

 

- 성일종 의원 태안 접근성 획기적 개선, 물류·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도약 견인할 것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태안·서산)15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건설 사업이 정부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함으로써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15일 성일종 의원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가 수행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결과 최종 통과가 확정됐다.

 

본 사업은 태안군에서 서산시를 거쳐 경기도 안성시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94.6km 규모의 대규모 고속도로 건설사업이다. 총 연장 94.6킬로미터(km) 규모이며 총사업비 약 37,000억 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이날 성일종 의원은 고속도로가 없던 태안에 수도권과 곧바로 연결되는 고속도로 대동맥이 곧 뚫리게 될 것이라며, “현재 정부는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국회 차원에서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후속 절차가 더욱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 빠르면 2029년 착공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부는 이 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실시설계 및 실시계획 승인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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