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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태안뉴스

서산시,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 관계기관과의 협의 최선을 다하겠다!(태안타임즈)

작성자편집부|작성시간26.06.17|조회수22 목록 댓글 0

 

- 2036년 준공·2031년 착공 계획, 총사업비 37,000억 원

 

서산시를 통과하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 거점과 연계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되면서 이완섭 서산시장의 발빠른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통과에 따라 해당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으로 해당 고속도로는 충남 태안군과 경기도 안성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총연장 94.6·왕복 4차로 규모다.

 

총사업비는 약 37,000억 원으로, 2036년 준공을 목표로 2031년 착공할 예정이며, 노선에는 서산 분기점, 동서산나들목, 남서산나들목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서산공항과 수석지구 등 주요 거점에 대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완섭 서산시장은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충청권 서부 지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 접근성과 물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당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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