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자원경제]올해 고려대 경제학과 이중전공합격자에 대다수는 식품자원경제학과입니다.

작성자첨단생명과학대|작성시간03.12.16|조회수696 목록 댓글 4
올해 이중전공전형에서
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과가 정경대 경제학과 이중전공 합격자수가 제일 많았습니다.
사실상, 여러분들이 입학하셔서
식품자원경제학과에서 교육을 받으시면 잘 아시겠지만(거의 같아요 90%이상)
경제학과랑 교과과정상 가장 유사한 상경계열의 학과입니다.
현재 재학생들 대다수가 정경대 경제학과랑 중장기적으로 통합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정경대학장님과 많은 교수님들 그리고 생환대,생명대 여러 교수님들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려대 경제학과의 경우 서울대200명 서강대200명,연세대200명인 것에 반해서
현재 160명입니다.(고대 경제학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려대 경제학과는 서울대에 버금가는 1,2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뛰어난 경제학과입니다.

여기에 식품자원경제학과와 경제학과가 통합되어 하나의 경제학과로(대학원에 식품자원경제학관련 연구분야 새롭게 개설) 나아가는 것을 논의중에 있습니다.
(고려대 식자경 홈페이지에 가보세요.-식품자원경제학과 자유게시판에 관련해서 글이 있습니다.)


정경대 경제학과로의 통합에 어려움이 있다면 현재 식품자원경제학과 재직 교수님들이십니다..
학우들도 찬성하고 생환대 타학부 재학생들도 찬성하는 분위기이지만,
현식자경 재직 교수님들은 생환대의 현재 체제에서 식자경의 상황이 안 맞음에도 불구하고(생환대는 사실상 생명대랑 같은 분야로 나아가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중에 있습니다.BT중심으로요..) 교수님들의 자신의 이익과 연관된 문제이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입학하시면 몇년안에 어떻게 바뀔지 알 수는 없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요.

식품자원경제학과 졸업생들이
CJ(제일제당),삼성,해외외국대기업(예,세계적인 기업->P&G),롯데 그리고 CPA합격,행정고시합격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한다는 사실입니다.(전통적으로 식품관련 대기업에 강했지요)

고려대 문과대보다 메리트가 있다면 식품자원경제학과는 경제학과 교과과정의
상경계열학과이기에 취직면에서는 조금 더 유리하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고려대학교가 과거의 교수님 중심적인 권위주의적인 학교시스템에서
학생중심적인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그리고 개방적인 시스템으로 시대의 흐름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서 매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도 꼭 합격하셔서 멋진 대학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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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것이 X지털이다! | 작성시간 03.12.16 허위정포 유포하지 마라. 올해 경제학과 이중전공은 61명 합격했으며 그중 7명이 식자경 학생이다. 학과별로는 영어영문이 10명으로 제일 많고 그 다음이 사회학과 8명이다.
  • 작성자milk mania | 작성시간 03.12.16 왜 거짓말 하지?
  • 작성자이것이 X지털이다! | 작성시간 03.12.16 61명중에 7명이 대다수냐?;; 그리고 재학생 대부분이 찬성한다고 하는데 설문 돌려봤냐? 반대파도 상당수 있었다. 무엇보다 정경대 학생들이 들고 일어난다. 강의실 부족하다고 ㅡㅡ;
  • 작성자이것이 X지털이다! | 작성시간 03.12.16 입시 다 끝났다.. 훌리짓 그만하고 발딱고 잠이나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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