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찹쌀 고추장 만들기 작성자섬백리향| 작성시간12.11.28| 조회수3154|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흑곰 작성시간12.11.28 우집도 얼마전에 웬종일 고추장 다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섬백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8 고추장 담는날은 하루를 꼬박 고추장에 신경쓰고 지내는 날인것 같아요 어제는 가까운 광릉내 방앗간들이 쉬는날이라 장현 장날이여서 복잡한데도 친구에게 부탁해서 저는 차에 있고친구는 쌀 빻아오고 007작전을 하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경숙 작성시간12.11.28 잘 보았습니다.ㅎㅎㅎ저도 고추장을 담게될 내년이 은근히 기다려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비추 작성시간12.11.28 자세한 설명에 저도 한번 해볼까 어쩔까 고민이 됩니다.ㅎㅎ몇일 몸 추수리고 섬백리향님표 할까 합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섬백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8 짠것을 좋아하시면 소금을 더 넣어서 만드시면 됩니다 저희는 짠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동네언니들이 오셔서 맛을 보시더니 좀 싱겁다고 하시네요 ~제입에는 조금 짠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호천사 작성시간12.11.28 저는 .삭히는것을 .큰보온밥통으로..8시간 정도 삭히는데..10분정도 삭혀도 상관이 없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섬백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8 잘 풀어지면 상관없더라구요 어제 계속 저어주니 뭉치는것도 없이 깔끔하게 풀어졌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경천초 작성시간12.11.28 충청도 괴산 친구집에 가서 한번 놀란기억이 있습니다고추장항아리가 얼마나 크던지요~~~ 윗지방이 아무래도 고추장문화는 발전한듯 합니다수고하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마당 작성시간13.08.26 스크랩 해 갑니다잘 쓸께요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섬백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7 네! 저도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