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집갈적엔 어디 웨당촬영을 있기나 했나...
결혼식날 당일에 정신없시 많은 사람들 틈에서 수줍게 찍은 사진으로 평생을 살았는데...
아이들은 미리 날잡아 드레스보고 신부화장하고 리허설 하듯이 사진관에서 450개의 사진을 찍었다.
신부는 주인이이라 몇개의 드레스를 입고 한복에 젊은날에 모습을 찍어 보고는것 좋기는 하지만 ..고역인듯싶다.
하여간 난 부럽고 신기하기만 하다.
작가 샌님이 주문대로 찍은 사진...
사위가 올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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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1 네 고마워요...보고싶네요 언제 얼굴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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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뜨락에 내린 별 작성시간 10.06.22 대사를 치루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신랑 신부는 아주 행복해 보입니다. 손주가 기다려지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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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2 사위가 아이를 너무원해 얼릉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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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랑 작성시간 10.07.05 이뻐요....너무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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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7.29 네 요즘 엔 웨딩촬영이 상업적으로 전문화되어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데요...
다른것은 몰라도 웨딩촬영은 다시해보고 싶네요..후울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