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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제니 조셉

작성자꽃구름| 작성시간09.05.11| 조회수62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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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차 작성시간09.05.11 어쩌지요, 나도 요새 진홍빛, 보랏빛......요런 옷들이 입고 싶어지니. 할머니 연습이 시작된 건가요?
  • 작성자 야래화 작성시간09.05.11 ㅠㅠㅠㅠ 그럼 저는 이미 시작을 했다는 말씀이네요?꿈에도 생각치않던 보라색옷을 입기 시작했으니~~~ 일찌감치 연습한번 해 보았다고 생각하믄 되겠쥬??
  • 답댓글 작성자 홍차 작성시간09.05.11 보라색이 잘 어울리는 분이 완전 미인이랍니다.~ 야래화님 미인 당첨~~
  • 답댓글 작성자 꽃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1 맞습니다. (아직 보라색은 도전해보지 못한 5학년 아지매 말씀!!!)
  • 작성자 섬백리향 작성시간09.05.12 저는 아직 할머니준비가 안되었나봅니다 벌써 50줄에 들어섯는데 이쁜옷,신발,화장품등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고 그저 몸빼바지에 티셔스 입고 청색고무신 신고 온 동네를 헤집고 다닙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홍차 작성시간09.05.12 와우~젊게 사십니다.~(섬백리니이임~ 천연 미인 당첨~~~)
  • 답댓글 작성자 꽃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2 홍차님은 말씀미인 1등 당첨!
  • 작성자 다솔네 작성시간09.05.12 글을 읽으면서..자꾸 엄마가 떠오르는건 왜일까요??어느날 장농을 열어보니 없던 색깔이 눈에 띄여요.. 헉..보라색~~~~~
  • 답댓글 작성자 행숙(行淑) 작성시간09.05.12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꽃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3 다솔님의 보라색은 노인징후가 아닌 듯 한데요? 아직 꽃띠이시니 다솔님의 보라색은 꽃보라색인 듯합니다.
  • 작성자 조약돌 작성시간09.05.12 인생은 너무나 소중하여 진지함으로 말할 수 없다네. 오스카 와일드의 말인 것 같다만 정말 우리가 인생을 알게 되면 저런 유머와 여유가 생기지 않겠는냐!
  • 답댓글 작성자 꽃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3 작가의 나이 29에 씌어진 시라고 생각하니, 삶을 바라보는 그녀의 따뜻한 눈길이 느껴져서 포근한 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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