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26년 5월 31일, 6월 1일
겨울 냉해 탓인지, 어떤 원인인지 모르겠으나 금년에 특이하게 수국, 특히 분수국들의 개화가 저조합니다.
거제도 서쪽, 저구 가는 산길가에 수국들도 말라 죽은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곳 저구 수국 동산은 아직 꽃이 피진 않았지만,
관리를 잘하고 있어서 점점 멋진 수국 축제장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 벽화 작업을 마친 두 분의 화가가 보이네요.
수국 동산의 면적이 좁은 것이 아쉬었습니다. 몇 년 뒤에는 더 확장되겠지요.
물론 더 다양한 품종, 국내 자생 수국들 함께 할 날이 오겠지요.
튼실한 수국을 파는, 가게도 여러 곳이 보입니다.
4359. 6. 매물도를 다녀오는 길에 아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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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흙사랑 작성시간 26.06.16 아직 거제도에 수국이 피지 않았군요
길가에서도 수국꽃이 너무나 아름답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아기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흙사랑님 댁에도 지금쯤 수국들이 만발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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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흙사랑 작성시간 26.06.17 아기장수 저는 5년내내 수국꽃이 피지 않았어요
작년에 산 산수국 하나 피었습니다
나머지 산수국도 잎만 피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아기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5 흙사랑 참,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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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흙사랑 작성시간 26.06.25 아기장수 산수국은 마당에 적응하려면 몇년 걸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