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재 시인 새 시집] <룸비니 보리수나무 아래서 부처를 묻다>(25.3) 동서고금 넘나드는 불교적 상상력, 우리 일상 성찰 몽유록 작성자연경| 작성시간25.06.22|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25.06.25 '몽유기행시'는 설파 선생님이 지어주셨습니다. 부족한 작품 댓글로 늘 격려와 깨우침을 주신 설파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소개 글 감사드립니다. 습작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