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랑스 미식가와 식당 비교] 레스토랑과 주막, 수도원 오텔르리 오베르쥬, 템플스테이, 과객질, 고속도로 휴게소, 심노숭, 브리야 샤바랭 작성자연경| 작성시간20.04.10| 조회수394|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중용 작성시간20.05.07 생소한 단어를 찾아가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음식과 여행이 찰떡궁합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됩니다. 후편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0 글이 좀 번다해서 수고롭게 해드렸네요. 꼼꼼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불음식문화 비교는 사실 얼토당토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누구나 문화를 경험하면서 자기 문화와의 거리로 재면서 이해하는 거라 음식에도 적용해 보았습니다. 여행에서 음식을 빼면 여행의 맛이 많이 감소하지요. 댓글로 쓰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