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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맛집추천] 군위삼존석굴, 양산서원 옆 <시골밥상> 순두부찌개, 산채비빔밥, 식당 앞 산중귀물 다래, 산사과, 물오른 호두

작성자연경| 작성시간20.10.06| 조회수27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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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중용 작성시간20.10.08 경상북도 산골에도 이렇게 맛있는 밥집이 있다니, 밥집도 밥집이지만 그 밥집을 찾아내는 연경선생의 안목이 놀랍습니다. 군위에 삼존불이 있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가본 적이 없습니다. 삼존불 사진을 보기만 하는데도 마음이 울렁거리고 몸이 들썩거려 가만히 있기가 어렵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찾아갈 생각입니다. 다래 사진을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입니다. 어렸을 적 맛본 다래 특유의 맛이 저의 미각 세포에 아직까지 살아있는 까닭이겠지요. 다래 때문이라도 빨리 달려가야 하겠습니다. 새빨간 산사과도 혼을 빼놓습니다. 한 입 물면 새콤달콤한 과즙이 입안을 가득채울 듯 합니다. 여행은 역시 가을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부기: 조금 전 남불문화기행 논평을 보냈습니다.
  • 작성자 연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10 저도 놀랐습니다. 지극히 평범한 메뉴를 이렇게 맛깔스럽게 차려 내놓았습니다. 이래저래 몇 집, 운 좋게 잘찾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맛집과 토산음식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항상 개별적인 사안에는 통념으로 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경각심 다시 가져 보았습니다. 우리 가을은 참으로 보물같은 절기입니다. 여느곳인들 저렇지 않겠습니까. 군위삼존석굴은 따로 소개합니다. 이곳은 온천도 압권입니다. 같이 소개할 것입니다. 여기서는 산사과라고 하던데, 보통은 미니사과라 많이 부릅니다. 좋은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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