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연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7.18
오산 사람들이 오래 전부터 키워온 맛집이네요. 안에서는 먹지 못하고 싸주기만 하고, 아직도 허름한 집이에요. 포장해주고 작업하는 공간, 땀내나는 공간이에요. 그래도 사람들은 항상 줄을 서 있죠. 그것도 불평없이요. 1인분 사가는 사람은 없어요. 와서 줄 서있다 1인분만 사가기가 아까운 거죠. 이런 집들이 모여서 한국의 맛있는 음식집을 만든다고 생각해요. 지나는 길 있으면 한번 들러 보세요. 김치만두보다 고기만두가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