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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펠리에 거리구경 파브르 미술관 그림구경 루봉 바질 종교화

작성자연경|작성시간19.02.10|조회수543 목록 댓글 0

2019.2.7. 오전

파브르 박물관 전경. 박물관은 사실상 미술관을 말한다. 갤러리는 개인 화랑이나 작품의 일시적 전시장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들어서자마자 루봉 그림을 만나 설레었다.

루봉의 그림. 마르세이유 콜레라를 피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렸다. 마르세이유에서도 루봉의 그림을 볼 수 잇다. 항구 옆에서 식사하는 어부들의 모습은 그들이 처한 사회적 경제적 상황까지 엿볼 수 있다.

유트릴로 그림. 파리 시가지의 모습을 주로 그린 화가이다. 교외 학교를 그렸다.

다음부터는 바질의 방이다. 바질의 그림이나 바질을 그린 그림이다. 29세에 요절한 화가이지만 100여점의 그림을 통해 당시 풍경화를 많이 그렸다. 빛과 인상파의 관련을 잘 보여준다.

바질이 그린 모네. 화가들이 서로서로 초상화를 품앗이로 많이 그려줬다. 세뜨의 발레리박물관에는 발레리가 조각한 드가와 말라르매 흉상이 있다. 남불에서 이들간의 교류를 잘 보여준다.

몽펠리에 거리 구경 . 기차에서 내리면 입이 짝 벌어지는 아름다운 거리 풍경이 펼처진다.
발레리가 이곳에서 대학을 다녔다는데, 아름다운 도시에서 많은 화가들의 교유가 이루어졌다. 남불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다시 확인되는 도시다. 도시도 그림도 아름답고 거기서 배태한 사람들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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