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지각해서 마구 학교에 뛰어가는데 다 도착해서야 친구가 전화로 오늘 휴강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대학로에서 셔틀 타지 않고 티티엘존으로 왔어요.
그런데 자판이 휘인 자판이라서 빨리 치기는 힘드네요^-^;
그래도 학교보다 나은 것 같아요.
학교는 빠른 컴퓨터가 있고 자판도 제가 치기에 적당해서 좋긴 한데 너무 덥거든요.
저희 학교만 유난히 더운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카페 생각나서 들려보았답니다.
그리고 정모를 좀 이르지만 이번주나 다음주에 했으면 좋겠는데 참가하신다는 분들 메일을 받아보고 나니 대학원에 입학하고자 하시는 분과 관심 가지고 계신 분, 이 분들 뿐이고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시더군요.
지금 대학원에 다니시고 배우시거나 아니면 가르치는 일을 실지로 하시고 계신 분들의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