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맞는 말로서, 동의어입니다.
한글 맞춤법의 표준어 규정 제 18항에서는 '복수표준어'로서 '쇠고기/소고기', '괴다/고이다', '쐬다/쏘이다' 등을 복수표준어로서 둘다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쇠고기/소고기'는 의미차이가 없는 동의어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쇠고기/소고기'가 의미의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표준어 규정 제 18항>
다음 단어는 ㄱ을 원칙으로 하고, ㄴ도 허용한다.
ㄱ ㄴ 용례
네 예
쇠- 소- -가죽, -고기, -기름, -머리, -뼈.
괴다 고이다 물이 ~, 밑을 ~.
꾀다 꼬이다 어린애를 ~, 벌레가 ~.
쐬다 쏘이다 바람을 ~.
죄다 조이다 나사를 ~.
쬐다 쪼이다 볕을 ~.
--------------------- [원본 메세지] ---------------------
둘 다 맞습니다. 다만 의미는 조금 다릅니다만,
1)쇠고기; 소의 고기라는 이름씨입니다. 발음은 길게(쇠-).
2)소고기; (먹거리로서) 소의 고기라는 뜻입니다.
고기의 종류를 표시할 때는 쇠고기요.
먹거리를 표시할 때는 소고기로 쓰세요.
답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나도 헷갈려요.
한글 맞춤법의 표준어 규정 제 18항에서는 '복수표준어'로서 '쇠고기/소고기', '괴다/고이다', '쐬다/쏘이다' 등을 복수표준어로서 둘다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쇠고기/소고기'는 의미차이가 없는 동의어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쇠고기/소고기'가 의미의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표준어 규정 제 18항>
다음 단어는 ㄱ을 원칙으로 하고, ㄴ도 허용한다.
ㄱ ㄴ 용례
네 예
쇠- 소- -가죽, -고기, -기름, -머리, -뼈.
괴다 고이다 물이 ~, 밑을 ~.
꾀다 꼬이다 어린애를 ~, 벌레가 ~.
쐬다 쏘이다 바람을 ~.
죄다 조이다 나사를 ~.
쬐다 쪼이다 볕을 ~.
--------------------- [원본 메세지] ---------------------
둘 다 맞습니다. 다만 의미는 조금 다릅니다만,
1)쇠고기; 소의 고기라는 이름씨입니다. 발음은 길게(쇠-).
2)소고기; (먹거리로서) 소의 고기라는 뜻입니다.
고기의 종류를 표시할 때는 쇠고기요.
먹거리를 표시할 때는 소고기로 쓰세요.
답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나도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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