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다/*개이다 (*표는 잘못임을 나타냅니다.)
☞ 우리가 흔히 쓰는 ‘*개이다’는 '개다'의 잘못입니다. '헤매다/*헤매이다', '목메다/*목메이다', '설레다/*설레이다'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ㄱ. 날씨가 맑게 {개었다(갰다)/*개였다} / 맑게 {갠/*개인} 날씨 / 내일은 날씨가 {개겠습니다/*개이겠습니다}
ㄴ. {설레는/*설레이는} 마음을 …
ㄷ. 친구 집을 찾지 못해 골목을 {헤매고/*헤메이고} 다녔다.
ㄹ. 날씨가 갬 / 낯선 도시를 헤맴 / 슬픔에 목멤 / 기쁨에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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