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실린 수단의 노예에 대한 기사를 보고 어떤 사람이 놀라며 말합니다.
"수단에 아직도 노예가 있었네요!"
이 문장에서 동사의 시제가 적절한가요? '있네요.'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문장에 '아직도'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시제가 현재임을 알 수 있으므로 놀람을 강조하기 위해서 '있었네요.'라고 말해도 무방한 걸까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좀 이상한 거예요.
그런데 '있었네요.'가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서 처음 말할 때는 이상한지 전혀 몰랐거든요. 그리고 '있네요.'라고 고치니깐 왠지 놀란 느낌이 팍 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수단에 아직도 노예가 있었네요!"
이 문장에서 동사의 시제가 적절한가요? '있네요.'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문장에 '아직도'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시제가 현재임을 알 수 있으므로 놀람을 강조하기 위해서 '있었네요.'라고 말해도 무방한 걸까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좀 이상한 거예요.
그런데 '있었네요.'가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서 처음 말할 때는 이상한지 전혀 몰랐거든요. 그리고 '있네요.'라고 고치니깐 왠지 놀란 느낌이 팍 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