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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만 알수있는 차이죠^^
뭐..일단 세가지 다 쓸수는 있지만..바뀌었네가 가장 자연스러울듯^^
바뀌다..겉모습,외형적인..것이 달라진^^
변하다..조금 더..내부의 것이..달라지거나 성질이 달라졌을때
달라지다..구별 안 하고 쓰는것 같네요..
문법에는 좀 약해서^^
아이구..이러고도 한국인이라고ㅡㅡ;;
챙피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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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익숙한, 한국어를 어느 정도 배운 사람들은 단어 간의 미묘한 차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해요.
생각해 보면 저도 영어를 좀 많이 알았다 싶을 땐 사소한(?) 것에 목숨 걸며 따지는 걸 재밌어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한국어에서 그걸 구분해 보려니,, 어렵고 애매한 것이 많아요..
의미는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
어떻게 구분하고 설명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들의 답변 기다릴께요.
오늘 머리 모양이 바뀌었네?
오늘 머리 모양이 변했네?(비문같음)
오늘 머리 모양이 달라졌네?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바뀌었어요.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변했어요.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달라졌어요.
옷을 물에 오래 담궈 두었더니 색깔이 바뀌었다.
옷을 물에 오래 담궈 두었더니 색깔이 변했다.
옷을 물에 오래 담궈 드었더니 색깔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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