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었다 돼었다 됐다의 설명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돼'는 '되어'의 준꼴입니다(마찬기지로 '됐'은 '되었'의 준꼴입니다).
즉,
잘 되어 간다 - 잘 돼 간다.
잘 되었다 - 잘 됐다.
와 같이 '되어'의 준꼴일 때 '돼'를 쓰면 됩니다. 다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되어 - 안 돼 ('되어'라는 표현은 잘 쓰지 않지만 가능한 표현입니다)
참 안되었다 - 안됐다.
즉 문장에서 '되어'라고 돌이켜 말할 수 있는 경우라면 '돼'로 쓸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이 '되어'로 쓰지 못하는 상황이면 기본형태인 '되'로 써야 합니다.
잘 되겠지 - 잘 되어겠지(X)
나 먹어도 되니? - 나 먹어도 되어니(X)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돼'는 '되어'의 준꼴입니다(마찬기지로 '됐'은 '되었'의 준꼴입니다).
즉,
잘 되어 간다 - 잘 돼 간다.
잘 되었다 - 잘 됐다.
와 같이 '되어'의 준꼴일 때 '돼'를 쓰면 됩니다. 다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되어 - 안 돼 ('되어'라는 표현은 잘 쓰지 않지만 가능한 표현입니다)
참 안되었다 - 안됐다.
즉 문장에서 '되어'라고 돌이켜 말할 수 있는 경우라면 '돼'로 쓸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이 '되어'로 쓰지 못하는 상황이면 기본형태인 '되'로 써야 합니다.
잘 되겠지 - 잘 되어겠지(X)
나 먹어도 되니? - 나 먹어도 되어니(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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