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이 답글 달아 주시기 전에, 우선 제가 간단히 (혹, 부정확하더라도..^^ㆀ).. 곧 더 좋은 리플이 올라올 것입니다.
살다 - 살은 - 사는 - 살을 <==???
돕다 - 도운 - 돕는 - 도울 <==??
살았다 - 산다 - 살겠다
도왔다 - 돕다 - 돕겠다
'돕다'의 경우, 'ㅂ'동사/'ㅂ'불규칙으로 설명을 하곤 합니다.
국어의 옛모습에서(중세국어에서), 변천과정의 흔적으로, 가령,
돕다 + (었/았) --> 돕았다 --> 도ㅂ았다 --> (여기서 ㅂ이 'ㅗ'로) --> 도왔다.
돕다 + 아 --> 돕아 --> 도ㅂ아 --> 도와
그리고, '살은'은 '날다'와 비슷한 경우로, '날으는'이 아니라 '나는'이 맞는 것 처럼, '살은'?, '살으는'?이 아니라 '사는'이 맞는 것일 것 같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여기서 'ㄹ'이 탈락하는 것으로 볼 때, 아마 'ㄹ'동사/'ㄹ'불규칙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과거/현재/미래로 보인 말들이 꼭 그 시제를 나타낸다고만 보기도 어렵고, 문법적으로도(특히 과거,미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시제가 드러나는 문장에서 전후 문맥과 연관지어서 그 상황에서는 그런 시제로 쓰였음을 알려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산(과거), 살(미래)로 하는 것도 문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그나마, '살'은 미래,의지 등으로만 볼 수 있지만, '산'은 현재,진행,(관형사),(형용사)로 볼 수 있습니다.
혹, 부족한 답변에 더 혼란만 안겨 드린 게 아닌게 걱정되지만, 곧 정확한 답글이 올라올 것이기에, ... 총총...
살다 - 살은 - 사는 - 살을 <==???
돕다 - 도운 - 돕는 - 도울 <==??
살았다 - 산다 - 살겠다
도왔다 - 돕다 - 돕겠다
'돕다'의 경우, 'ㅂ'동사/'ㅂ'불규칙으로 설명을 하곤 합니다.
국어의 옛모습에서(중세국어에서), 변천과정의 흔적으로, 가령,
돕다 + (었/았) --> 돕았다 --> 도ㅂ았다 --> (여기서 ㅂ이 'ㅗ'로) --> 도왔다.
돕다 + 아 --> 돕아 --> 도ㅂ아 --> 도와
그리고, '살은'은 '날다'와 비슷한 경우로, '날으는'이 아니라 '나는'이 맞는 것 처럼, '살은'?, '살으는'?이 아니라 '사는'이 맞는 것일 것 같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여기서 'ㄹ'이 탈락하는 것으로 볼 때, 아마 'ㄹ'동사/'ㄹ'불규칙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과거/현재/미래로 보인 말들이 꼭 그 시제를 나타낸다고만 보기도 어렵고, 문법적으로도(특히 과거,미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시제가 드러나는 문장에서 전후 문맥과 연관지어서 그 상황에서는 그런 시제로 쓰였음을 알려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산(과거), 살(미래)로 하는 것도 문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그나마, '살'은 미래,의지 등으로만 볼 수 있지만, '산'은 현재,진행,(관형사),(형용사)로 볼 수 있습니다.
혹, 부족한 답변에 더 혼란만 안겨 드린 게 아닌게 걱정되지만, 곧 정확한 답글이 올라올 것이기에, ...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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