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런은 단순한 숲길 달리기 공간을 넘어 ,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는 중요한 국가적 주목 사업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여가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산림 인프라를 지역 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원동력으로
연결해 나아가야 할 시기입니다.
구례 화엄사에서 산청 대원사 까지 균형있게 자연 기반의 핵심 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 할것으로 기대 합니다.
연맹은 화대종주 숲길을 중심으로 치유와 힐링, 미식 체험, 농산촌이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대종주는 단순히 완주 한다는 체력단련의 장소로 자연의 길로 남한에서 가장 길고
오래돤 역사젹 길로 그치지 않고 우리 국민과 지역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국가 전력
자산이라는 점입니다. 이 트레일런을 통해 지역과 이역이 연결되고 ,
국민건강 증진을 이루며, 그 혜택이 국민 개개인의 고루 돌아 가는
상생의 변화가 있기를 기원 합니다,
소막골 주차장이 텅 비어 있을 때도 우리 연맹은 그곳을 채워졌으며,
산림 레포츠의 개념은 즐거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신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스포츠와 공통점이 있으나
고도의 신체 기술이나 엄격한 경기 규칙, 결과에 의한 외적 보상 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지 않는다.
레포츠는 승리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스포츠와는 달리 개인의 건강 및
체력 향상과 건전한여가 선용,
사교적인 활동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활동의 목적이 다양하게 추구
될 수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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