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회 인솔단장을 맡았던 향군 안보처장 김성래입니다.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제는 모두가 본연의 일상으로 돌아가 생활하고 있을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7박 8일간 경험하고 느낀 바를 정리한 소감문을 읽으며 그동안의 피곤함이 다 녹고 큰 보람으로 승화되는 느낌을 받았 네요
생생한 소감문을 성심껏 작성하여 기간내 제출한 57명과 쇼트와 제안서를 제출한 2개팀에게도 지면을 통해 감사드립니다. 하루 종일 눈이 아프도록 읽었네요
다수의 심의 위원들과 함께 다음주까지 다 읽고 공정하게 채점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에게 숙제를 준 단장 또한 15회 인솔 소회를 국방일보에 기고하여 지난 월요일(7.21)에 기사화 됐네요
또한 이번에 동반취재한 월간조선 이경훈 기자, 취재 지원한 주진우 향군 대학생 기자가 쓴 기사가 8월호 14개면에 걸쳐 많은 대원들의 인터뷰 기사 포함해서 상세하게 나왔네요
<월간 조선, 8월호> 책자를 완주한 한명 한명의 주소지로 별도 개별 배송할 예정이니 기다려 보세요.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국방일보(7.21)기사 바로가기>>
미래 안보의 주역 대학생들과 함께한 7박8일
- https://naver.me/FkLp5v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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