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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랑 사랑방

'인생은 만남'이라고 했습니다

작성자태극전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1 목록 댓글 0





만남





‘인생은 만남’ 이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는 인생 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만남은 참 중요합니다.

시인 정채봉씨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는 글에서 5종류의 만남에 대해 말했습니다.

1. '생선'과 같은 만남
2. '꽃송'이와 같은 만남
3. '건전지'와 같은 만남
4. '지우개'와 같은 만남
5. '손수건'과 같은 만남입니다.

그 중에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나고 악취가 나기 때문이고,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와 같은 만남으로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인데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으로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인데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인생에 여러 가지 축복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바로 "만남의 축복" 입니다.

좋은 배우자, 좋은 친구, 좋은 동업자를 만나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만남을 경험합니다.
만남에는 좋은 만남도 있고, 불행한 만남도 있습니다

좋은 만남은 생명을 살리고 인재를 키웁니다.
인간은 혼자만 살 수 없습니다.

타인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상대방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좋은 만남을 통한 인생의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합시다. 행복합시다.

오늘도 즐겁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마음의 저울 

농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논에 물이 가득차 있으면 벼가 잘 자라는줄 압니다.
하지만 논에 항상 물이 차 있으면 벼가 부실해져서 작은 태풍에도 잘 넘어집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물을 빼고, 논바닥을 말려야 벼가 튼튼해집니다..

우리 삶의 그릇에도 물을 채워야 할 때가 있고, 물을 비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비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오늘 무엇을 채우고 또 무엇을 비우겠습니까?
마음에도 저울이 있습니다. 가끔씩 가리키는 무게를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열정이 무거워져 욕심을 가리키는지
사랑이 무거워져 집착을 가리키는지
자신감이 무거워져 자만을 가리키는지
여유로움이 무거워져 게으름을 가리키는지
자기 위안이 무거워져 변명을 가리키는지
슬픔이 무거워져 우울을 가리키는지
주관이 무거워져 독선을 가리키는지

마음이 조금 무겁다고 느낄 땐 저울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마음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사랑하는 일이 우선입니다..
인생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잠시 소풍온 사람들입니다..
같이 웃고 같이 슬퍼해 줄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해서 손모아 기도해야 합니다..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시리도록 차가운 겨울에도 춥지 않은 것은 아마 당신의 따뜻함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항상 몸을 따뜻하게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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