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이와 함께한 은하수 여행 보도자료

작성자kyung|작성시간26.06.09|조회수36 목록 댓글 0

                                                     

다인이와 함께한 은하수 여행 표지

 

                                                    체제235*235, 44페이지 정가18,000

대상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출판연월일2026. 6. 1. ISBN 978-89-7256-713-4-73440

도서출판 계 명 사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91 고려빌딩 별관1전화 733-2087팩스 737-4764

기획의도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민간 천문대 1호인 코스모피아를 운영했던 이세영 천문대장이 은하와 우주에 대하여 강의하던 내용을 손주에게 이야기하듯 쉽고 간결한 문체로 설명하였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그림과 사진을 많이 활용하고 은하수에 대한 정보보다는 은하수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공동작업자

기획: 이세영

연세대학교에서 천문과 관계없는 세라믹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석사MBA,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학위를 미국 버지니아 Virginia 린츠버그대학Lynchburg College에서 받았다.

그 후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가 문득 본 밤하늘에서 잊고 살았던 마음의 별이 떠올라 아버지께 물려받은 산이 있는 가평에서 1997년부터 2014년까지 코스모피아를 운영하였다.

저서 : 밤하늘의 문을 열다(2012), 우주의 문을 열다(2016), 코스모피아-스토리가 있는 은하이야기(2017), 코스모피아-스토리가 있는 우주이야기(2018), 다호와 함께한 가을 밤하늘 여행(2021), 다다남매와 함께한 화성여행(2022), 호호남매와 함께한 별빛 여행(2025)외 수필집 흙 별 안단테(2022), 카르페 디엠 1953년생(2023)

 

사진: 염범석

충남대학교에서 천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천문 월간지 별과 우주의 편집기자로 활동하였고, 코스모피아천문대에서 4년 동안 근무하였다. 30년 동안 천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으며, 한국천체사진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전라북도과학교육원에서 천체관측관을 담당하고 있다.

밤하늘의 여행 https://cometsky.tistory.com/

 

그림: 김미희

 

디자인: 윤나희

 

편집: 유희인

연세대학교에서 실내건축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근무하였다. 2005년에 첫 수필집을 낸 후 수필가로 활동 중. 2008차고 나면 기우는 달로 신동아 논픽션 공모에 응모하여 수상한 바 있다.

저서: 팔순 시어머니 구순 친정아버지(2005), 아니, 아직도 그 남자랑 살아?(2013), 팔순 시어머니 구순 친정아버지(2021, 개정판)

 

편집: 김자경

 

 

책의 내용

할아버지가 손녀와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자리에 대하여 설명해 주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였다.

별자리는 언제쯤 누가 만들었으며 그리스의 신화나 우리나라의 설화가 어떤 별자리와 접목되었는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였다.

계절마다 대표적인 별자리와 함께 남반구에서 보는 은하수와 북반부에서 보는 은하수의 사진을 합성한 은하수 전체의 사진도 소개하였고 말미에는 하늘에서 리본이 흔들리는 것 같은 오로라도 보여주고 있다.

 

출판사 서평

계절에 따라 볼 수 있는 별자리를 소개하면서 어린이가 알아듣기 쉬운 문장으로 설명하고 실제 하늘의 사진 위에 별자리를 구성하는 여러 개의 점을 이은 그림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연출은 목동들이 실제로 어두운 밤하늘을 보면서 별자리를 만들던 장면을 연상하게 한다. 각각의 별자리뿐만 아니라 이웃하고 있는 다른 별자리의 윤곽도 함께 보여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별자리 찾는 재미가 있다.

독창적인 기법으로 밤하늘을 담아내는 독일 출신의 엔지니어이자 천체 사진 작가 에크하르트 슬라비크(Eckhard Slawik)가 전 세계에서 가장 어둡고 관측하기 좋은 장소들, 즉 독일(발덴부르크), 스페인(테네리페, 라 팔마), 나미비아, 칠레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합성하여 만든 전체 은하수 사진도 소개하였다. QR코드로도 볼 수 있는 이 사진에는 여러 별자리의 선이 표시되어 있어 별자리 찾기의 재미를 더해준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천체 사진과 밤하늘에 펼쳐지는 신화 속 이야기와 화려하고 신비스러운 오로라는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 우주의 신비에 눈을 뜨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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